최종편집:2026-06-16 02:15:04
약자와...
최신 핫이슈
기획
  최종편집 : 2026-06-15 오후 05:12:14
출력 :
[3·1절 기획] 경북 구미시 선산장터⇀진평⇀해평⇀임은동으로 번진 3·1 독립만세 운동
일제와 함께 구미 독립만세 운동을 폭압적으로 진압한 친일파들은 곳곳에 애국민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 살아왔고, 살고 있다. 일제에 앞장선 친일파에 대한 규명은 후세들에게 부여된 역사적인 과제이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6년 02월 27일
국회 행안위 통과한 대구경북 특별법안 들여다보니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하지만 가야 할 길은 첩첩산중이다. 10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에서 대구경북 특별법안은 당초 335개 조문 가운데 256개 조문이 반영돼 76%의 수용률을 보였다. 게다가 신규 특례 조문..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6년 02월 17일
[기획] 김천시, 도로·철도는 생활복지 인프라·도로건설에 282억 원 투입
김천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기간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재정여건이 악화하면서 SOC예산이 줄어드는 상황에 적극 대처하겠다는 취지다...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 2026년 02월 10일
[기획] 기후에너지과 신설한 김천시, 기후적응 선도도시 ‘스타트’
2026년 1월 조직개편으로 첫출발한 기후에너지과(과장 김철수)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 할 터전인 지역의 온실가스 농도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탄소배출량만큼 녹지공간을 늘려 탄소흡수량을 더욱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탄소중립(넷제로, Net-Zero) 실현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에너지 복지 불균형을 해소하여 전 시민의 9..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 2026년 02월 02일
광주전남 집어삼킨 ‘행정통합 회오리’... 대구경북도 집어삼키나, 하지만
광주전남을 집어삼킨 ‘행정통합 회오리’가 지리산을 넘어 대구경북을 향하고 있다. 25일 광주전남행정통합추진위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개정 논의를 통해 통합 광역자치단체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하는 1차 가안을 확정했다. 청사 운영은 광주청사·무안청사·동부청사 등 3개 청사를 균형 있게 활용하되, 주요 소재지와 통합 특별시장 근무지는 전남청사로..
K-문화타임즈 기자 : 2026년 01월 26일
[기획] ‘인구 감소한다’ 들여다보니 ‘헛소문’, 구미시 4개월 연속 증가...‘김천 아포의 악몽’ 극복
구미시 인구가 4개월 연속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수도권 지자체로선 구미가 유일하다. 2025년 시작은 악몽, 그 자체였다. 425명이 감소한 1월에 이어 2월 들어 775명이 급감하자, 시민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올해 중 40만 시대가 무너진다는 여론이 확산해 나갔다. 그러자, 시중에는 ‘대기업의 구미 이탈이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는 소..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10월 03일
[기획] 구미 출신 법조인, 법무장관은 놓쳤으나 검찰총장은?
이재명 정부 들어 구미 출신 장·차관급 인사가 전무한 가운데 법조계에서 장관급이 탄생할지가 관심이다. 앞서 구미시 도량동이 고향으로 윤석열 정부에서 좌천성 인사를 당하며 이름을 알린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법무장관 하마평에 이름을 올렸으나 무위에 그쳤다. 박 의원 본인도 뜻이 없음을 내비친 바 있다. 최근 들어서는 구미시 봉곡동이 고향인 박순용 전 검..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8월 05일
[기획] 박정희 대통령 하면 자다가도 깨어나는 경북도의회 김용현 의원... 금오산·낙동강·공단도 잠을 이룰 수 없게 하는 존재 가치
“숭모관 건립, 경북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2022년 10월, 이철우 지사) “명산마다 케이블카 설치는 세계적인 추세다. 규제가 있다면 법을 개정해서라도 반드시 금오산 정상까지 친환경 케이블카가 연장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고, 명품 금오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설치하겠다’ (2023년 4월, 이철우 지사) ”구미에 추진 예정인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7월 26일
[기획]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번만 같아라’... 모범답안 제시한 24일 구미시의회 시정질문
모두 발언도 관전포인트→ 2020년 대비 2025년 국가 예산 31.4%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구미시 예산 69.8%, 8천8백억 원 급증 불구 공무원 증원 6.7%, 117명에 불과해 피로감 쌓여... 김재우 의원, 공무원 위한 효율적 시스템 구축 필요성 제안에 김장호 시장 ‘감사하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7월 25일
기획]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폐막 민선구미 30년...세계로 날아오르다
올해로 민선 30년을 맞는 구미시, 민선시대 출범 30년을 1개월 앞둔 2025년 5월 31일 구미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기적의 역사를 썼다. 구미는 이제,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저력을 디딤돌 삼아 세계로 날아올랐다. 그 속에는 민선 30년 동안 흘린 땀방울이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 녹아들었고, 세상으로부터 ‘세계육상수권대회를 유..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 2025년 06월 02일
[기획] 구미시민을 그렇게도 괴롭히더니...자연인으로 돌아간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시장의 아집에 가까운 말 한마디로 시작된 대구취수원의 안동댐 이전 사업은 터무니없는 비논리적 사업이다. 중금속이 가득한 안동댐 물을 대구시민의 식수로 사용하겠다는 것부터가 비논리적이고, 이를 위해 2조 원이라는 천문학적 혈세를 들여 10㎞나 되는 도수관로를 까는 토건 삽질을 하겠다는 것을 도대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의 결정이라고는 절대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4월 30일
든든한 주거 버팀목, 김천시가 되어드릴게요
배낙호 김천시장⇁“주거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삶의 기본이면서 가족의 행복이 시작되는 출발점이다. 추진하는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이 청년과 신혼부부, 취약계층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세심히 챙기겠다.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 따뜻하고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정책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이겠다”..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r.com : 2025년 04월 25일
선거일 임박,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D-day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 달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국 관할 구·시·군 선관위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고 이사장 선거에서는 전국 1,100여 개 금고의 대표자를 선출한다, 경북지역은 104개, 구미 17개, 김천은 4개 금고에서 이사장을 뽑는다...
서일주 기자 goguma1841@nave .com기자 kjw8204@naver.com : 2025년 02월 18일
구미시 선주원남동 각산 어디쯤일까...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 여사가 살던 곳
“오후 7시경 고향 시장으로서 김종필 전 총리의 부인인 박영옥 여사의 빈소를 조문했습니다” 2015년 2월 23일 오후 남유진 전 구미시장은 페이스북에 이런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해 2월 21일,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하직한 고 박영옥 여사는 박정희 대통령의 셋째 형 박상희 선생의 큰딸로서 구미시 선주원남동 각산이 고향이었다. 김종필 전 총리와의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2월 11일
1만 2,138km 탁발 마라토너 진오스님
진오스님(마하붓다사 주지)이 적멸보궁 순례 탁발마라톤에 도전한다. ‘달리면서 이주노동자와 유학생을 돕는다는 취지다. 지난 22일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건봉사를 출발한 진오스님은 새해 첫날에도 양산 영취산 통도사까지 장장 750km의 구간을 달리고 있다. 지난해 5월 20일부터 8월1일까지 72일간 5,255km의 미국대륙을 두발로 횡단한 탁발마라톤에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1월 31일
[경북도 인사] 3급 승진 3명, 4급 승진 19명, 5급 승진 42명
경북도가 19일 3급-8급 승진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 3급 승진: 4명 ▷농식품유통과장 박찬국 ▷저출생극복본부장 안성렬 ▷사회복지과장 이도형 ▷비서실장 엄태현..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 2024년 12월 20일
[기획] 대경선(구미~경산 간 광역철도) 12월 14일 개통...구미-대구 30분 생활권 시대 개막
대경선(구미~경산 간 광역철도)이 12월 14일 개통됐다. 구미역 ~사곡~왜관~서대구~대구~동대구~경선역 구간을 오가는 노선이다. 기존 경부선의 선로 여유 용량을 활용한 지방권 최초 광역철도로 총 61.85㎞를 운행한다. 기본요금은 교통카드 1,500원이며, 10㎞ 초과하면 5㎞마다 100원의 추가요금이 발생된다...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 2024년 12월 15일
[기획] 경북도의회 70년 역사 구미출신 의장 배출 실패... 하지만 역대 부의장 4명, 강소국 구미
1952년 5월 20일 경북도의회가 처음 개원한 초대부터 2024년 11월 현재 12대 후반기까지 구미시(선산군)가 배출한 국회의원은 비례대표와 교육위원을 포함해 총 47명이다.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4년 12월 03일
[기획]‘먹이를 물어다 주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 버려라’...‘박정희 철학’ 무시한 구미리더들, 지금의 구미 자초
1967년 제6대 대통령에 취임한 박정희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은 구미(선산)방문이었다. 그로부터 1969년까지 내리 3년간 해마다 구미를 찾은 박 대통령은 고향 사람들에게 늘 박절했다. 선물 보따리를 싸 들고 올 것으로 믿었던 기대감이 물거품이 되는 순간순간이었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4년 11월 14일
‘부시장이었지만 부시장이 아니었다’...구미시민이 김충섭 김천시장을 그리워하는 이유
..구미시 봉곡동 J모 (63세, 남) 씨는 “구미시민들은 부시장으로서 친서민 시책을 펼친 김충섭 김천시장님을 깊이 추억하고 있다”고 회고하면서 “김천으로 투자하겠다는 기업들이 줄을 잇고, 관광산업을 안착시키고 있는 김천시가 부럽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4년 11월 07일
   [1]  [2] [3] [4] [5] [6] [7] [8] [9] [10]       
교육⋅칼럼 +
기획
일제와 함께 구미 독립만세 운동을..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김천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 
2026년 1월 조직개편으로 첫출발.. 
광주전남을 집어삼킨 ‘행정통합 회오.. 
구미시 인구가 4개월 연속 증가 추.. 
이재명 정부 들어 구미 출신 장·차.. 
“숭모관 건립, 경북도 차원에서 .. 
모두 발언도 관전포인트→ 2020년.. 
올해로 민선 30년을 맞는 구미시,.. 
“홍준표 시장의 아집에 가까운 말.. 
배낙호 김천시장⇁“주거는 단순한 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다음 달 5일 .. 
“오후 7시경 고향 시장으로서 김.. 
연재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월간.. 
간판도 없는 허름한 대폿집 탁자 위.. 
국회와 지방의회에 부여된 주요 기능.. 
나는 지금 가마솥 갱엿처럼 보도블록..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월간.. 
제호 : K문화타임즈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 234-10 영광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10-6475-7476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526 / 등록일 : 2021년5월24일 / 발행인겸ㆍ편집인ㆍ대표 : 김경홍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홍 / 청탁방지담당관 : 서일주/ mail : siin0122@hanmail.net
명예회장:이덕수 / 상임이사:김정원 / 논설주간:김영민 / 상임고문:곽병철 / 고문:조종철 / 논설위원:윤영철, 최석화, 송기남, 임윤철
편집국장:서일주 / 문화예술포럼회장:영조 / 네티즌 봉사단 단장:조종철 / 어르신예술제 추진단장:고은정 / 제호 화가:오경숙
K문화타임즈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K문화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