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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중소도시 전국 최초 ‘KTX역 2개 보유 김천시대’ 개막 임박
“그동안 발목을 잡고 있던 중부내륙(김천~문경)철도가 최종적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남부내륙철도와 연계된 철도수요가 창출되는 만큼 현재 사전타당성 조사 중인 동서횡단(김천~전주)철도를 비롯해 대구광역철도(2단계, 김천 연장) 사업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모든 결실은 지역구 송언석 의원을 비롯한 김천시의회의 노력과 시민..
김경홍 기자siin0122@hanmail.net : 2022년 12월 12일
[기획‧ 김천 정치史] 구미와 김천은 공동 운명체, 밀어주고 끌어주어야 할 형제의 도시
구미와 김천은 모든 분야에서 끈끈한 연을 맺고 있다. 사실상 공동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구미 곳곳에는 김천지역 고교를 졸업한 출신 인사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2월 12일
농어촌공사에 전쟁 선포한 구미시의회, 그 이유는?
시민과 농민들은 “구미시와 함께 가야할 농어촌공사가 상생의 가치관보다 이윤 추구에만 급급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곳에 예산을 전출해서는 안 된다.”고 격앙해 했다...
김경홍 기자siin0122@hanmail.net : 2022년 12월 04일
[기획•구미 정치사 政治史]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지방 정치인들, 절망과 재기의 역사
정치세계에 영원한 우군과 적군은 없는 법이다. 하지만 선거에 뛰어드는 순간 경쟁자가 있기 마련이다. 선의의 경쟁이라고들 하지만 경쟁 세계에 선의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정치세계는 그만큼 냉정하다. 그 냉정함의 세계에서 그들이 바라는 것은 시민이나 주민, 국민을 위한 길이다. ..
김경홍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1월 06일
[기획]행복한 출산·즐거운 육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김천
출산장려정책의 백미인 공공산후조리원이 지난 13일 준공식에 이어 10월 3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11월 02일
[기획] 전문박물관 두곳 있지만 돌아올 수 없는 구미 문화재 1천4백여 점, 집시(Gypsy)의 삶
구미시는 2016년 5월 돌 한 개가 길이가 2.32m에 이를 만큼 경주 불국사 삼층석탑 못지않게 웅장했다는 도개면 소재 주륵사폐탑에 대한 1차 발굴조사를 했다. 이를 통해 출토한 삼국시대 토기편과 청자 대접, 청동 접시, 기와, 전돌, 나발 등 31점은 소중한 구미의 유물로 되돌아왔다. 그렇다면 이 소중한 유물들은 어느 곳에 보관하고 있는 것일까...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1월 01일
[k문화타임즈의‘우리의 얼 되찾기 운동’] 구미 지역 동네의 옛 이름을 찾아 (8) 진평동
진평: 낙동강 변에 옥토가 있어 붙여진 이름, 또는 신라 진평왕이 사냥 왔다가 머물렀을 때 왕의 이름을 따 진평이라 하였다고도 전한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10월 29일
[기획] 몰아치는 경기 한파에 움츠린 서민•소상공인, 불때기 나선 김천시
김충섭 김천시장은 “일상 회복 선언이 무색할 정도로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일상생활과 경제가 많이 위축돼 있다.”며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소상공인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김천사랑상품권 발행, 착한가격업소 지정, 비대면 전자상거래 활성화, 소상공인 융자지원 등 시책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0월 28일
[서거 43주기 기획] 박정희 대통령 ‘가만있는 이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선심은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말로는 비단같이 굉장한 것 같이 떠드는데, 행동이 따라가지 않습니다. 내 고장부터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애향심이라는 것이, 즉 애국심입니다. 내 고장을 아끼는 것이 무엇이냐... 남한에서 다른 지방의 어디보다도 가장 나무가 없는 데가 바로 우리 고장 선산입니다. 또 김천, 상주, 칠곡 일대가 가장 나무가 적습니다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0월 26일
[기획] 교육청은 예산 남아돌고 광역•기초단체는 예산 모자라 허리띠 졸라맨다
“초중고 교육 현장에서는 넘치는 교육 예산 때문에 일선 학교의 교직원들이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데 동원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인식을 갖고 있는 이철우 경북지사가 교육행정과 광역행정 간의 불필요한 갈등을 유발하고 지방정부의 재정난을 부추키고 있는 교육전출금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해야 한다고 밝혀 향후 추이에 관심이 모아진다. 교육행정 예산은 남아돌고..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0월 26일
전국 지자체 최초 원스톱 김천형 인력중개 시스템 구축 가시권 진입
김일곤 부시장을 단장으로 김천시·김천시의회·NH농협 김천시지부 3개 기관을 중심으로 구성한 대표단은 방문 기간 중 각국 노동부와의 MOU 체결 및 이에 따른 현지 인력송출에 대한 부속 협의와 현지 인력송출 기관, 농산물 도매시장 등을 방문하는 등 내년도 인력 도입을 위한 현지실사 및 검증 절차 등을 확인했다...
김경홍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0월 25일
[기획] 두 번째 무산, 부지 선정의 벽 넘지 못하는 구미시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화물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하 차고지 조성사업)이 7년째 제자리다. 구미시는 지난해 8월 임오동 야산 인접 지역에 차고지를 조성하기 위해 5천만 원을 들여 부지선정 용역을 실시했다. 또 사업을 위해 1억 3천 5백만 원 중 1억을 들여 도시관리계획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0월 17일
[k문화타임즈의‘우리의 얼 되찾기 운동’] 구미 지역 동네의 옛 이름을 찾아 (6) 봉곡동
*봉곡(蓬谷, 다붓, 다복, 多福): 벽진이씨인 이민선이 들어와 후학을 가르치면서 뒷산 이름인 북봉(北峰)을 호로 삼았다, 이후 이 마을에서 태어난 이민선의 외손이며, 광해군 연간에 예조참의와 경주부윤 등을 지낸 박수홍이 호를 봉곡(蓬谷)이라 하였다고 해서 불렸다는 말도 있다. 또 뒷산이 다봉산(多峰山)으로 ‘다봉’이 방언으로 ‘다붓’, ‘다복’으로 불..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10월 06일
[뜨거운 감자, 이계천 쟁점은?⇢1] 1천7백억 원대 대형사업 추진 놓고 미묘한 온도 차, 김영태 의원‘추진 여부 결정할 때’vs 이상호 의원 ‘반드시 추진해야’
` 이계천 동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 사업 (이하 이계천 사업’이 9대 구미시의회의 뜨거운 쟁점으로 급부상했다. 개원 직후인 지난 7월 업무보고 당시 시작된 ‘불길’이 9월 행감을 거치면서‘대형산불’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김경홍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0월 06일
[기획]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관광자원‘자연보호운동 발상지 구미’, 초라한 지원 시책 비판하고 나선 장세구•김영태 의원
자연보호운동협의회 관계자는 “탄소제로교육관 2층에 자연보호운동 기념관이 더부살이하도록 방치하는 실태가 바로 구미의 현주소”라면서 “구미시와 의원들은 지역 곳곳에 체육시설 건립이나 골목길 포장 사업에 몰두하는 편협한 인식을 극복해야 박정희 대통령이 남긴 소중한 유산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혜안(慧眼)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10월 04일
[k문화타임즈의‘우리의 얼 되찾기 운동’] 구미 지역 동네의 옛 이름을 찾아 (5) 광평동
한국지명유래집 경상 편 지명(2011. 12)에는‘과거 마을 앞에 펼쳐진 넓은 들 (廣坪)에서 유래한 것으로 나타나 있고, [한국지명총람]에는 ˝다송동과 화신동을 병합하여 광평동이라 해서 구미면에 편입됨˝이라는 기록이 있어 과거 이 일대에 분포하던 `다송(多松)`과 `화신(花新)`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재의 동은 조선 후기 하구미 면 지역이었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9월 24일
초선의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나, 구미시의회 일부 중진 의원들의 고질적인 병폐, 자리비우기
지난 14일부터 시작한 구미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 거는 시민들의 관심 여느 때와 다르다. 민선 8기와 9대 의회가 출범한 후 처음 갖는 시기성에 의미를 둘 수도 있지만, 보다 더 큰 의미는 3년간 지속되는 코로나19와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민생경제의 고통이 더해지는 데다 장기간 침체의 터널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공단 경제를 재건하기 위해..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9월 17일
[사설] 침체의 늪을 헤치는 구미 지도자 4인의 4륜 구동차, 시민들도 다 함께 밀어야 한다
장기간에 걸친 침체의 늪을 빠져나가기 위해 의기투합한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과 안주찬 의장의 4륜 구동차가 믿음직스럽다. ..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9월 17일
[기획 • K문화타임즈‘우리의 얼 되찾기’2] 구미는 일제 강점기의 주요 사찰 대상지, 그 중심에 장진홍•박상희 선생과 또 다른 인물 원평동 김정술 선생
오늘도 세상 밖으로 밀려나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아버지 김정술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가족들, 암흑기 속에서 길을 낸 독립투사의 뜨거운 애국심에 힘입어 우리는 지금 밝은 길을 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김정술 선생에게 해야 할 몫은 무엇일까. 아직도 김정술 선생은 독립운동가로서의 역사적인 평가를 받지 못한 채 비운의 암흑 속에 묻..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09월 06일
[기획] 구미시 출생•사망자 수 보합세, 손 놓으면 40만 시대 무너진다
매월 초 구미시가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최신 인구 증감 추이를 보면 간담이 내려앉을 정도다. 마이너스 236명으로 시작한 2022년 1월 인구의 감소세는 이후에도 꺾이지 않고 있다. 2월 마이너스 868명에 이어 3월 들어 마이너스 1,064명을 마크한 인구는 41만 421명으로 41만 시대 사수에 적신호를 보냈다.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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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없는 허름한 대폿집 탁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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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가마솥 갱엿처럼 보도블록..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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