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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3·1독립정신 만방에 번져나가라
구미인동 3·1문화제 제13회 전국휘호대회가 1일 구미시 강동문화복지회관 1층 체육관에서 열렸다. 106년 전인 기미년 진평동 3·12독립만세운동을 되세기고 청소년들에게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다...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 2025년 03월 01일
상행선 열차에 새벽을 실은 구미시청...‘뭐니뭐니 해도 쌀독 가득 채우는 게 으뜸 머슴’
경북 제2의 도시 구미, 그래서 구미시청은 밤이 돼도 불이 꺼지지 않는다. 1위로 올라서기 위한 당당한 도전이다. 취임하자마자 운동화 끈을 조여 맨 김장호 구미시장, A모 공무원이 전언이 마음에 와 닿는다. “중앙부처엘 같이 간 적이 있다. 무턱대고 문을 열어젖히고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눈빛은 늘 치열했다. 밤낮 가리지 않고 일거리를 들이밀 때마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3월 01일
대한민국 정수대전 7년 만에 대통령상 복원
대한민국 정수대전이 2025년도 시각예술 분야 경연대회 정부 시상인 대통령상 지원에 2월 20일 선정됐다. 앞서 구미시는 지난해 11월 대통령상을 신청했다. 2009년부터 10년간 대통령상을 수여해 온 대한민국 정수대전은 2019년 이후 선정에서 제외된 바 있다...
김상정 기자 Kksj9131@gmail.com : 2025년 02월 27일
연재/한국디카시 대표시선 권현숙 시인의 디카시집 ‘알고 보면’ 8→ 동료애
두 번째 그물을 끌어올립니다. 씨알 굵은 것들 단 몇 마리라도 들어있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처처에서 펄떡이는 것들이 안겨주는 탱탱하고 다채로운 느낌들 함께 싱싱하게 나눌 수 있다면 더없이 행복하겠습니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2월 27일
이복희 시인의 시집ᐧ오래된 거미집 / 연재 27 – 장기臟器 삽니다
경북 김천 출신으로 구미에 터를 잡았다. 2010년 ‘문학시대’에 수필, 2022년 계간‘시’에 시가 당선되면서 한국 문단에 명함 (수필가·시인)을 내밀었다. ‘오래된 거미집’은 이복희 시인의 첫 시집이다. 릴리시즘의 정수를 잘 보여준다는 평을 얻는 시인의 작품‘ 오래된 거미집’을 연재한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2월 27일
[새벽편지] 입학시즌-객지로 간 열아홉 딸에게
딸이 둥지를 떠났다 여리디여린 열아홉이 제 스스로 둥지를 틀겠다며 겨울 속으로 걸어 들어간 것이다 유난히도 혹독한 그날 딸이 전화를 걸어왔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2월 26일
독도 침탈 야욕 버려라, 일본규탄 3개 국어 유튜브 영상 화제
독도에 대한 일본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한국어와 영어, 일어 등 3개 국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13년 연속 중앙정부의 정무관이 행사에 참여하는 등 일본 시마네현이 소위 ‘죽도의 날’ 기념식을 20년째 강행하자, 독도재단 사무총장을 지낸 신순식 구미발전연구소 부설 독도연구소 대표는 2005년부터 매년 기..
김정원 기자 kjw8204@naver.com] : 2025년 02월 24일
[사설] 생각만 해도 아찔한 구미시 인구 40만 시대 붕괴... 내년 6월 지방선거 전까지 지켜낼 수 있겠나
구미시 인구 흐름이 심상치가 않다. 곳곳마다 적신호다. 시군 인접지역을 대상으로 택지개발사업을 서둘러야 한다는 의회의 요구를 간과한 탓이다. 그렇다고 의회의 면피 사항이 아니다. 도시계획을 수립하려면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특정지역에 편중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서에 마구 도장을 눌러댄 장본인이 의회였으니 말이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2월 20일
[새벽편지] 만남
*시인 김경홍 (k문화타임즈 발행인) 시 ‘만남’은 ‘한미韓美 대표시인 선집’에 수록된 김경홍 시인의 시이며, 루마니아 문예지 발표 작품입니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2월 16일
이복희 시인의 시집ᐧ오래된 거미집 / 연재 26 – 달, 분양
경북 김천 출신으로 구미에 터를 잡았다. 2010년 ‘문학시대’에 수필, 2022년 계간‘시’에 시가 당선되면서 한국 문단에 명함 (수필가·시인)을 내밀었다. ‘오래된 거미집’은 이복희 시인의 첫 시집이다. 릴리시즘의 정수를 잘 보여준다는 평을 얻는 시인의 작품‘ 오래된 거미집’을 연재한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1월 26일
연재/한국디카시 대표시선 권현숙 시인의 디카시집 ‘알고 보면’ 7→ 뒷담花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월간 <수필문학>으로 등단했다. 2016년 수필집 ‘바람 속에 들다’를 출간해 문학나눔 세종우수도서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 디카시집 ‘절창을 꿈꾸다’를 출간했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1월 26일
[설명절] 귀성열차
바늘 귀에 실을 꿰어달라던 눈 먼 어머니 객지로 나가는 아들이 마냥 안쓰럽던 어머니가 호볼불 아래서 터진 양말을 깁던 그때..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1월 24일
[기획] 구미시의회 전국 최초 치유관광산업 조례안 제정, 국회보다도 한발 앞서
관광산업은 대기업 하나를 유치하는 것 이상의 부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외국의 도시들은 보여주고 있다. 실례로 프랑크푸르트는 괴테의 생가 문화를 포장해 관광산업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한 도시가 먹고사는 먹거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 문화유산이 전무하다시피 한 미국 뉴욕은 로마나 파리처럼 역사적 유적으로 유명한 도시도 아니고, 스위스처럼 빼어난 자..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1월 18일
이복희 시인의 시집ᐧ오래된 거미집 / 연재 26 – 바람론
경북 김천 출신으로 구미에 터를 잡았다. 2010년 ‘문학시대’에 수필, 2022년 계간‘시’에 시가 당선되면서 한국 문단에 명함 (수필가·시인)을 내밀었다. ‘오래된 거미집’은 이복희 시인의 첫 시집이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1월 11일
연재/한국디카시 대표시선 권현숙 시인의 디카시집 ‘알고 보면’6→웃겨야 산다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월간 <수필문학>으로 등단했다. 2016년 수필집 ‘바람 속에 들다’를 출간해 문학나눔 세종우수도서로 선정되었으며, 2020년 디카시집 ‘절창을 꿈꾸다’를 출간했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1월 11일
[새벽편지] 탄핵 광장에서
자라나는 그대에게 미안합니다 늙어가는 것들이 벌여놓은 싸움판 싸우며 살아갈 그대에게 미안합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의 몸짓으로 사람이 아닌 군중의 이름으로 이성이 아닌 감정이 이름으로 늙어가는 것들이 벌여놓은 싸움판 자라나는 그대에게 미안합니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1월 08일
[기획] 조선시대 한양으로 가는 길목 구미시 무을면 안곡리(안실安室)... 최양업 2대 신부 머문 천주교 성지
최양업 2대 신부와 과거시험을 치르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조선시대 선비들의 역사적 향기가 묻어나는 무을면 안곡리(안실安室)는 소중한 구미시의 문화유산이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5년 01월 03일
[신년·새벽편지] 가고 있는 길이 막막하거든
길이 없을 때 누군가는 주저앉고 누군가는 길을 낸다는 오래 전의 노래를..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5년 01월 01일
우리 함께 사랑하는 마음으로
2024년 12월 29일 전남 무안에서 내 달려온 끊길 듯 끊길 듯한 울음소리..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4년 12월 31일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어떠한 물도 사양하지 않는 바다같은 삶이 아름답습니다 차별하지 않는 삶, 포용하는 삶, 그게 바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우리들에게 물려준 소중한 유산입니다...
K-문화타임즈 기자 : 20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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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없는 허름한 대폿집 탁자 위.. 
국회와 지방의회에 부여된 주요 기능.. 
나는 지금 가마솥 갱엿처럼 보도블록..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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