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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K문화타임즈 ‘우리의 얼 되찾기’1]] 보수•진보 갈라치기 구미 역사 우리가 바로잡아야, 대통령 둘째 형• 김종필 전 총리의 장인 박상희 선생
구미가 고향인 박영옥 여사의 일대기를 아는 이는 별로 없었다. 구미초등학교 1년 후배인 박병천 옹(25회)은 박 여사를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일대기를 전해 들을 수는 없었다. 박 여사가 86세를 일기로 영면했으니, 유유히 흘러가는 삶의 세월이 박 여사와 한때의 싦을 살았던 인연들을 온전케 놔두진 않았으리라...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09월 04일
k문화타임즈의‘우리의 얼 되찾기 운동’/구미 지역 동네의 옛 이름을 찾아 (3) 원평동
경부선의 기차역, 신리, 고려, 조선시대, 근대 초기까지 우리 지역의 중심은 선산에서 행정, 상권 등 모든 것이 이루어졌으나, 1916년 경부선 구미역이 개통되면서 원평동이 구미의 중심이 되는 단초를 마련했다. 처음 단층 역사 1동과 승강장 및 이동 지하도를 갖추고 있었다 한다. 이어 개축 및 증축을 거듭해 오다가 1999년에 선상 종합역사 공사를 시작해..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9월 04일
k문화타임즈의‘우리의 얼 되찾기 운동’/구미 지역 동네의 옛 이름을 찾아 (2) 형곡동
..늘 비판과 격려를 해 주시는 네티즌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얼 되찾기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k문화타임즈가 ‘우리의 얼 되찾기의 운동’에 나섭니다. 그 일환으로 김영민 필진이 ‘구미 지역 동네의 옛 이름을 찾아서’, 송기남 필진이 우리나라 항일 운동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제주항일 운동사’를 각각 연재합니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8월 20일
k문화타임즈의‘우리의 얼 되찾기 운동’/구미 지역 동네의 옛 이름을 찾아 (1) 공단동
원래 4개의 자연마을로 이루어진 신부동(비신터 지역: 원래 과수 재배를 위주로 하는 농촌의 자연마을, 그러나 구미의 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신부동에서 공단동으로 명칭을 변경. 약 280여 년 전 하(河) 씨가 처음 거주하면서 자연부락이 형성되었는데, 낙동강의 물줄기가 점차 방향이 바뀌어 변함에 따라 늪지대가 생겼다. 이를 계기로 새로이 생긴 늪이란 뜻에서 ..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8월 16일
소통•현장 행정에 무게 둔 김천시, 현안업무 보고회와 확대간부회의 방식도‘파격’
소통과 현장 행정을 중시해 온 김천시가 주요 현안 업무 보고회와 확대간부회의 방식에 파격을 가하고 나섰다. 이전까지만 해도 시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보고회를 형식적이고 연례적인 보고 방식에 편중했다. 하지만 민선 8기부터는 현안 사업에 대한 쟁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방식을 도입했다.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07월 26일
소방도로 무단 점유한 전문 노점상, 자릿세까지 사고 파는 선산오일장 이전 여론 확산
장미경 의원은 “시 차원에서 선산오일장 이전 T/F를 구성하고, 선산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이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투트랩 방식을 통해 현안을 조기에 매듭지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07월 25일
기획• 기대감만 부풀린 구미시 이계천 사업 백지화 불가피, 사업내용 제대로 파악 못한 민선 7기 책임론 급부상
구미시 이계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이하, 이계천 개선사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지방비 부담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중단될 위기를 맞았다. 기대감에 부푼 지역 주민이 실망감을 분출하면서 집단적인 행정 불신 양상으로 표출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07월 23일
한국 현대사의 비극 제주 4•3 (6) 7년 반에 걸쳐 일어났던 죽음과 그리고 거대한 항쟁
화해와 상생 평화를 위하여 비극을 몰고 온 미국과 이승만 일당의 후예들은 반드시 사죄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사죄가 있음으로 해서 희생된 유죄들이 ‘ 당신들이 속죄하므로 우리도 용서한다’ 라는 화답이 있을 때 비로서 화해와 상생 평화는 이 땅에 아픔을 딛고 꽃이 필 것이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7월 20일
연재 •삶이 그리운 날 7/ 바닷가에서
버리는 것이 삶이라며 마음 한 가득 쌓아둔 허구와 번민을 토해내고픈 바다 에서..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7월 14일
기획/ 무너진 구미의 꿈 ‘KTX•프로구단 유치’, 민선 8기 ‘갈 길은 멀고 할 일은 많다’(1)
불어닥친 6개월 단위의 인사 관행, 민선 7기 내내 공무원들은 좌불안석이었다. 느닷없이 단행한 인사로 본청 과장은 읍면동장으로 전보되었고, 또 읍면동장은 본청 주요 과장으로 전보됐다. 예측 불가능한 인사로 공무원들의 사기는 저하됐고, 전문성은 약화했다. 적극 행정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기대는 사치였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07월 14일
[단독] 37년째 흉물 구미시 선기동 골재 채취장 복구 책임은 구미시
구미시 선기동 산 20번지 일대의 토석 채취장이 1985년 3월 3일 사업이 종료된 지 37년째 흉물로 방치되면서 원상 복구를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미복구 토석 채취장이 김천시와의 경계 지점인 대성저수지로 향하는 진입부에 위치하고 있는 데다 인접 도로를 이용하는 교통량이 급증하면서 구미시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 2022년 07월 12일
시사칼럼/ 입으로는 혁신, 혁신, 혁신, 첫 사업은 50!년 뒤돌아 갔다
더구나 식장 여기저기에서 수군대는 이야기 즉, 인간적인 면에서 들리는 칭송 또한 민망할 정도의 말의 상찬이 가득하다. 재력이 있는 부친은 공무원이 된 아들( 신임시장)에게 돈이 필요하면 아버지가 채워주겠으니 공무원으로 받은 월급은 이웃에게 쓰라고 할 정도였고 따라서 이웃에게 참으로 착하고 선했다는 것이다. 인간적인 면, 행정적인 면, 나아가 젊음까지 구비..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7월 04일
순리대로 흐르는 물이 가장 좋고 순리대로 가는 정치가 가장 멀리 간다
자연의 순리대로 흐르는 물을 가장 좋은 물이라고 한다. 노자의 도덕경은 이러한 물을 상선약수(上善若水)라고 부른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7월 04일
안동의료원 강은희 간호사의 코로나 840일
안녕하십니까? 안동의료원 간호팀장 강은희입니다. 840여 일 동안 코로나 전담병동으로 사용했던 병실을 정리하고 텅 빈 코로나 병동 불을 끄면서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처음 격리병동 시작을 하면서 곧 끝나겠지 하는 마음과는 달리 장기화가 되면서 2년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는 코로나와 싸워야 했습니다..
김미자 기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6월 29일
무릎 연골도 재생될 수 있다
관절 사이에 존재하는 연골은 뼈와 뼈가 마찰하는 것을 방지하고 충격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한다. 무릎 연골은 닳거나, 찢어질 수 있다. 이러한 연골 손상은 퇴행성관절염을 가속화시키는 원인이 되곤 한다. ..
김미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6월 28일
차라리 군대 복무가 마음 편하다는 어느 교사의 하소연
한국교총과 전북교총은 최근 전북 모 초교 학생의 학교 폭력 및 교권 침해 행위와 관련해 전북교육청에 대해 학생 수업권 및 교권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김미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6월 27일
칼럼/ 친절, 청렴의 또 다른 이름
최하위 평가 5등급, 작년 중앙부처 중 유일하게 경찰청이 공공기관 외부청렴도 평가에서 받은 등급이다. 필자가 근무하는 구미경찰서에서도 주기적인 치안고객만족도 평가를 통해 청렴도를 측정하는데 이는 관서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하는 것이어서 ‘경찰의 불친절, 무관심’ 등은 항상 낮은 평가의 주요 요인이 된다. ..
서일주 기자 goguma,naver.net : 2022년 06월 26일
[새로운 구미 지방자치시대] 강한 것은 스스로 다스리지 않으면 없어지고, 부드러움은 늘 남아 있는 법
은나라 상용이라는 노인이 병으로 눕자, 노자가 제자들에게 들려줄 교훈을 일러달라고 부탁했다. 상용은 입을 벌리며 “ 내 혀가 남아 있는가?”라고 물었다. 노자는 “있다”고 답했다. 다시 입을 벌린 상용은 “내 입 안에 이가 남아 있는가?”라고 물었다. 노자는 “하나도 남아 있지 않다”고 답했다...
김미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6월 25일
현명한 정치인은 정치를 힘보다 지혜로 한다
유능한 정치인은 측근들의 고언을 무시하려고 하지 않고 경청한다. 그래서 정치를 힘보다 지혜로 하게 되고, 화평의 시대로 가는 길을 닦게 된다. ..
김미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6월 22일
연재/ 한국 현대사의 비극 제주 4․3 (5) 연좌제의 꼬리표
1948년 10월에 접어들면서 군,경 토벌대들은 토끼사냥을 하듯이 제주도 해안선에서 떨어져 있는 산간마을로 밀고 들어간다. 군,경 토벌대는 산간마을 주민들에게 해안선으로 이주하라는 명령을 내리면서 거동이 불편해 이주하지 못한 노약자들과 추수한 가을 곡식, 카우던 가축을 두고 갈 수 없어 이주하지 못한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사살했다...
김미자 cloverail@hanmail.net : 20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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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월간.. 
간판도 없는 허름한 대폿집 탁자 위.. 
국회와 지방의회에 부여된 주요 기능.. 
나는 지금 가마솥 갱엿처럼 보도블록.. 
경북 안동 출생으로 2007년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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