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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K-문화타임즈"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413건)

[새벽칼럼] 지방선거 출마예상자들, 이럴거면 선거에 나서지 마라

지자체장이나 국회의원 연봉은 1~2억 원이다. 그런데 이들 중 일부는 3선, 12년의 임기를 마치고 나면 10억 하던 재산이 수십억 원으로 불어나 있다. 12년 동안 연봉을 고스란히 저축해도 10~12억 원이다. 기존 재산에다 10여 년의 연봉을 모두 합쳐도 20억 원이어야 한다. 그..
[ 09/29 10:18]

[뉴스 & 사진 ] 구미 외국인주민 의상, 전통음식 구경하세요

제20회 구미외국인주민 문화축제가 28일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 제2축구장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구미외국인주민센터,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경북외국인노동자상담센터가 주관했다. 공식행사는 식전 공연, 각국 기수단 입장..
[ 09/28 17:08]

[뉴스&사진] 제1회 총무원장배 전국불자 자선慈善 파크골프대회 성황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 창립 70주년 기념 제1회 총무원장배 전국불자 자선慈善 파크골프대회가 27일 경북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대한불교조계종,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주최하고, 제8교구 직지사, 8교구 신도회, 경북거북이파크골프연합회가 주관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
[ 09/28 14:17]

역대급 10월 추석 연휴, 민원 발생도 역대급?

숙박업소와 관련 무면허 영업 신고 및 숙박 취소·환불 거부 피해 민원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가 최근 3년간 관련 민원 6,839건을 분석한 결과다...
[ 09/28 13:29]

중앙선관위, 불법 정치자금 수입·지출 혐의 당대표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중앙당 및 중앙당 후원회 회계책임자가 아닌데도 정치자금을 수입·지출하고, 타인의 사인과 서명을 위조해 사용한 A당 대표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 09/28 12:37]

[기획] 경북도의회 73년 역사, 구미 출신 도의원... 시장·국회의원 도전장, 파란만장의 주인공은?

1952년 5월 20일 경북도의회가 개원한 초대부터 2025년 9월 말 현재 12대 후반기까지 구미시(선산군)가 배출한 도의원은 비례대표와 교육위원을 포함해 49명이다. ..
[ 09/28 11:49]

구미시·구미시의회, 11월 ‘구미시 생활임금에 관한 조례’ 제정키로

k문화타임즈는 9월 26일 자 ‘기간제 근로자 생계에 관심조차 없는 비정한 구미시’의 제하 보도를 통해 “전국 최대 규모의 국가산단이 소재한 도시로써 노동자의 권익옹호 등 생계보장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할 구미시가 생활임금 조례 제정에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 09/27 15:08]

[기획] ‘비바람 몰아쳐도 길을 간다, 7전 8기의 인생사’...구미시의회 주인공은 누구?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고 억척의 길을 고집하는 정치 인생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9대 구미시의회 25명 의원 모두 그러한 삶을 택한 주인공들이지만 그중에서도 박세채, 장세구, 김춘남, 이명희, 김영태 의원은 인상적인 정치 여정을 걸어왔다. 수십 년에 걸쳐 역경을 극복한 삶의 단면이 ..
[ 09/27 10:14]

㈜삼양컴텍 구미투자 양해각서 체결...민선 8기 구미시 투자유치 규모 10조 돌파

방산업체인 ㈜삼양컴텍이 구미산단에 2026년까지 239억 원을 투자하기로 하는 양해각서를 지난 24일 체결했다. 지난 2022년 387억 원에 이은 추가투자이다. 이로써 구미시는 민선 8기 3년여 만에 10조 원을 돌파했다. 민선 7기 4년간의 실적 8조 2천억 원을 1년 앞당겨 추..
[ 09/26 17:04]

산불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경북도 재창조 마스터플랜 본격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경북산불 특별법)이 25일 국회를 통과했다. 산림재난과 관련한 특별법으로는 처음이다. 특별법 통과와 함께 산불피해지원대책 특별위원회의 활동 기한도 애초 10월에서 연말까지 연장돼 피해 주민에 대한 추가 지원과 피해지..
[ 09/26 16:24]

[기획] 기간제 근로자 생계에 관심조차 없는 ‘비정한 구미시’

60대 이상 노령층이 대부분인 구미시 기간제 근로자. 장마철이나 폭염이 시작되는 6월로 들어서면 이들은 더욱 가혹할 만큼 힘들다. 무더위와 안전은 늘 이들의 노동을 위협한다. 하지만 복지는 빈약하기 이를 데 없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솟았지만, 수년째 일일 제공하는 수천 원의 간식비는 ..
[ 09/26 08:35]

지역인재 육성의 길 트는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에 5,450만 원 장학금

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지난 16일 회원사 자녀 65명에게 5,4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학생 44명에게 각 100만 원, 고등학생 21명에게 각 50만 원이다. 선발대상은 회원사에 3년 이상 근무한 경영진 및 사원 자녀로 고등학교 또는 2년제 대학 이상의 학교 재학생..
[ 09/25 18:21]

[달라진 민원 현장] 날파리 들끓고 악취 쏟아내던 구미캠핑장 길목의 쓰레기 더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월 초, 이곳은 날파리가 날아들고 악취를 쏟아내던 민원 현장이었다. [K문화타임즈 8월 7일 자 보도] 낙동강체육공원 내 구미캠핑장은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하지만 길목 노천에 쌓아놓은 쓰레기 더미는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특히 날..
[ 09/25 15:58]

[기획] 올 초 구미시 인구 1200명 급감의 악몽, 김천 아포 전세형 민간임대아파트가 원인 제공

2025년 들어서면서 인구가 급감하자 구미시에 비상이 걸렸다. 1월 들어 425명이 줄어든 인구가 2월 들어 마이너스 775명으로 악화한 상황은 소위 사태였다. 2012년 구미시가 인구통계를 공식 발표한 이후 13년 만에 최악의 성적표였다. 2개월간 구미를 빠져나간 1200명은 군지역..
[ 09/25 13:04]

[혁신행정의 현장]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구미시 동락공원...마치 초록 비단을 펼쳐놓은 듯

흠잡을 데가 없다. 초가을 바람이 밀물지는 9월 말, 마치 환상같은 신록의 초원을 거니는 느낌이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다. ..
[ 09/24 15:44]

무엇이 문제인가 ‘내 방이 이 세상의 전부’...은둔형 청년 외톨이 50만여 명

‘은둔형 외톨이’ 일명 히키코모리 현상이 심각한 사회적 위기로 떠오르는 가운데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 09/24 11:19]

[기획] 경북 구미 봉곡천 내년 4월 착공... 구미시의회 박세채 의원, 21년간 집념의 결정체

경북 구미 봉곡천 정비사업이 내년 4월 착공에 들어간다. 2004년 제4대 구미시의회 등원 당시 박세채 의원이 제시한 핵심 공약이 21년 만에 결실로 이어지는 셈이다...
[ 09/24 08:17]

연재/한국디카시 대표시선 권현숙 시인의 디카시집 ‘알고 보면’ 14

방심하다 빠뜨린 한 코 때문에 올올이 엮어둔 사랑 한순간에 줄줄이 풀려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 09/23 17:10]

‘우물 안 의정’ 극복한 구미시의회 박교상 의장의 ‘견문발검見聞拔劍 의정’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지난 20일 중국 창사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주임 뤄 좐지)와 우호교류협력을 공식 체결했다...
[ 09/23 16:40]

[기고] 방화문 닫기, 우리 안전을 지키는 작은 실천

화재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은 바로 사람의 생명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이 한 가지를 자주 놓칩니다. 불길과 연기를 막는 데 있어 가장 기본이자 효과적인 첫걸음이 바로 방화문을 닫는 일이라는 점입니다...
[ 09/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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