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05:12: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K-문화타임즈"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4,413건)

구미시의회 양진오 의원의 ‘지혜 정치’ 평가한다

지난 18일 긴 시간의 논의 끝에 4선의 강승수 의원이 국민의힘 구미을구 의장 후보로 지명됐다. 3선의 안주찬 의원과 4선의 강승수 의원을 두고 누구를 의장 후보로 내보내는냐는 결론을 내리기 위해 의원들은 장시간 동안 머리를 감싸냈다고 한다. ..
[ 06/19 20:20]

데스크 칼럼/ 구미시민의 시장, 그 조건

민선 4기 출범 초기인 2006년 7월 초 구미시청 일부 간부 공무원들은 남유진 시장을 곱지 않게 봤다. 서울대 출신에다 행정고시, 그리고 오십 대 초반의 나이. 불통, 고집쟁이. ..
[ 06/14 00:39]

권불십년 장세용 구미시장, ‘호의호식 측근들’어디에 숨었나

2018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장세용 구미시장은 민주당 후보였다. 당시 그는 스타 연예인의 인기가 부럽지 않을 만큼 전국적인 이슈를 선점했다. ..
[ 06/12 23:50]

구미시 도심하천 불법 경작•무단 점용지 행정 대집행

구미천, 광평천, 인노천 등 도심하천 구역 내에서 불법 경작 및 무단점용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구미시가 13일부터 30일까지 행정 대집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
[ 06/12 22:08]

구미시 고아 제2농공단지 평당 93만 8천 원에 분양

6월 말 준공을 앞둔 고아 제2농공단지가 단지 내 산업시설용지를 대상으로 13일부터 분양에 들어간다고 구미시가 10일 밝혔다. ..
[ 06/12 21:57]

구미정치 풍향계 바꾼 구자근 의원의 승부수 정치, 국민의힘 구미갑구 공천 후보 당선율 94.11%

구미의 최대 현안인 5공단 분양가 인하를 통해 ‘3선 중진의원 못지않은 일머리 의원’이라는 별칭을 얻은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갑)이 6•1 지방선거에서 94.11%의 공천 후보 당선율을 기록하면서 일부에서 제기한 공천 잡음을 불식시켰다...
[ 06/12 12:39]

단독/ 누구에게 복구 책임 있나, 37년째 흉물 구미시 선기동 산 20번지 골재 채취장

구미시 선기동 산 20번지의 일대의 토석 채취장이 1985년 3월 3일 사업이 종료된 지 37년째 흉물로 방치되면서 원상복구를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미복구 토석 채취장이 김천시의 경계 지점인 대성저수지로 향하는 진입부에 위치하고 있는 데다 인접 도로를 이용하는 교통..
[ 06/12 05:45]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내놓았다가 혼쭐 난 이준환․강득구 의원

앞서 두 의원은 학교의 방과후과정 운영을 법제화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해 교원들의 반발을 샀다. 이에 대해 교총은“학교가 본연의 교육활동에 전념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법 개정 결사 저지, 철회 촉구 성명 발표 △초‧중‧고 전 회원 대상 반대의견 개진활동 독려 △이주환..
[ 06/11 22:43]

이상한 공공화장실 운영 규정, 휴지통도 비치 않고 변기에 휴지 넣지 말라는 구미시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구미시 봉곡동 어린이 테마공원, 하지만 어린이들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려면 혼란을 겪어야 한다...
[ 06/11 21:55]

기획• 인구 42만 시대 무너진 구미시, 50만 시대 사수 포항시도 비상

1970년 이전까지 경상북도를 대표해 온 상주시와 김천시에 이어 1970년 이후 대표도시로 바통을 이어받은 포항시와 구미시마저 몰아닥치는 인구 감소 한파로 홍역을 앓고 있다. ..
[ 06/11 20:31]

구미시의회 의장 선거/ 강승수냐, 안주찬이냐, 16대 9, 10대 15

따라서 본회의장에서 자웅을 겨루는 상황을 피해갈 수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6월 10일 현재 양 후보는 15대 10, 16대 9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K문화타임즈 인터뷰 결과 14대 11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는 함구사항이다. 정치는 생물이다. 지켜볼 일이..
[ 06/10 19:54]

구미 출신 이인선 당선인 울렸던 홍준표와 주호영, 정치세계에 영원한 적은 없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진 1일 밤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정치적 동지로 만난 이인선 국회의원 후보와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가 당선이 확정되자 함께 팔을 들어 올렸다. 또 이 후보의 옆에 자리를 잡고 앉은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한..
[ 06/06 01:03]

문재인 정부, 혈세로 구입한 278억 원어치 백신 폐기

문재인 정부 기간 동안 구입한 294만 회분, 278억 원어치의 백신이 유효기간 경과 등의 이유로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갑)이 국회예산정책처에 분석 의뢰한 ‘코로나19 백신 구입비 및 백신 폐기 현황’에 자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는 2021년부터 ..
[ 06/05 22:34]

경북 구미시장 선거 기획•2 /4년 만에 뒤바뀐 구미 민심 ‘풀뿌리의 매질은 냉혹했다’

1993년 취임한 김영삼 대통령은 행정의 효율화를 주창하면서 도농통합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다. 여파는 예상 이외였다. 통합 반대에 사활을 건 선산지역 도의원들은 삭발에 들어갔고, 일부 선산지역 주민들은 역사의 중심인 선산군의 구미시 종속은 용납될 수 없다면서 거세게 반발했다. 하지..
[ 06/05 03:19]

경북 구미시장 선거 기획•1/4년 만에 뒤바뀐 구미 민심‘풀뿌리의 매질은 냉혹했다’

격앙한 풀뿌리 민심으로부터 향후 4년의 과제를 부여받은 국민의힘, 김장호 시장 당선인과 8명의 도의원, 20명의 시의원 당선자들의 어깨는 무거울 수밖에 없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풀뿌리의 민심은 강인한 생명력으로 민선 8기 구미시대를 지켜볼 것이기 때문이다. ..
[ 06/05 03:05]

연재 •삶이 그리운 날 6/그 길을 가며

뜨거운 것은 식는 법이다 두고 온 첫사랑의 그날처럼 뜨거운 여름날,..
[ 06/04 23:01]

희비 엇갈렸던 8대 구미시의회 8일 공식 일정 마무리

구미시의회가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임시회를 마무리 짓고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 등 주요 현안과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시민들의 고통을 지켜보아야 했던 4년의 의정 활동을 돌아보는 의원들의 표정에는 만감이 교차했다. ..
[ 06/04 22:48]

간호사 출신 19명, 지방정치 무대에 당당히 입성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 15명의 간호사를 당선시킨 대한간호협회가 6•1지방선거에서는 19명의 당선인을 배출했다. 2일 대한간호협회협회에 따르면 기초자치단체장 1명, 광역의회 시•도의원 4명, 기초의회 구•시•군의원 15명 등 19명의 간호사가 당선됐다...
[ 06/02 20:04]

傷痕隨想20/허탈(虛脫)하다

요즘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나 마음 상태가 전날의 그것과 같지 않음을 종종 느낀다. 특히 가끔은 ‘몸이나 마음이 멍하거나 힘이 빠진 상태’ 즉 멍청하게 앉아서 허탈해진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놀라기도 한다. 특히나 어제 밤을 새워가면서 개표 결과를 아침까지 지켜보다가 어찔해지는 마음..
[ 06/02 18:49]

기획•경북 구미지방선거 국민의힘 압승, 당선자 •후보별 득표율

6•1구미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의 분패를 딛고 압승했다. 구미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김장호 후보가 70.29%를 얻으며 26.91% 그친 민주당 장세용 후보를 43.38% 차로 누르며 압승했다...
[ 06/02 04:08]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당선자에 듣는다①] 구미시의원 차선거구(양포동) 국민의힘 ..
민주당이 풀뿌리정치까지 파고들자, 국힘이 경북 기초의회에 내..
[새벽칼럼] 오만한 민주당 “네, 그럴 줄 알았다”..
“장천면을 내 집안처럼”···지역사랑 운동에 비지땀..
민선 9기‘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출범..
[새벽칼럼] 종말(終末)..
LG경북협의회, 구미시 신평 벽화마을에 “꿈을 그리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9,371
오늘 방문자 수 : 12,563
총 방문자 수 : 24,179,176
본사 : 상호: K문화타임즈 / 주소: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동 234-10 영광빌딩 302호 / 발행인·편집인 : 김경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홍
mail: siin0122@hanmail.net / Tel: 010-6475-7476 / Fax : 010-6475-74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526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K문화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