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5건)
[정치][분석] “권력과 자본은 영원하지 않다”···국민의힘 경북도 시장·군수 후보 교체율 47.3%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 시장·군수 22명 후보 중 19명이 당선됐다. 영천시, 의성군, 울릉군 등 3개 시장·군수 후보가 무소속 후보에게 패배한 결과였다. 그렇다면, 그로부터 4년 후인 2026년 제9회 지방선거를 위한 후보 공천 결과는 어땠을까...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 2026년 05월 16일
[정치]경북 정치에도 변화의 물결 ···“흐르는 물처럼 12년 시장, 군수하던 시대는 갔다”
‘희말라야 산맥보다도 오르내리기 힘들다’는 4년간의 여정을 달려온 경북도 22개 시장과 군수들. 그렇지만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출마 입장을 밝힌 사례는 전무하다. 그렇다면 22개 현 지자체장 중 국민의힘 경선에서 탈락, 배제됐거나 공직선거법 위반에 따른 당선 무효 혹..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 2026년 05월 02일
[지방선거][국민의힘 기초단체장 후보자 접수 결과] 구미시장 2대1, 포항시장 11대1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9일 22개 기초단체장 후보자 명단을 공개했다. 접수한 후보자는 22개 선거구에 81명이다. 포항시는 가장 높은 11대1, 구미시, 김천시, 영천시, 청도군, 울릉군, 칠곡군은 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산시와 고령군은 단수 접수했다.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 2026년 03월 09일
[정치][분석] 윤곽 드러내는 구미지방선거···시의원 10개 선거구 중 8곳서 민주·국민의힘 접전接戰 예상
경북지역 지방선거 분위기가 ‘정중동’에서 ‘꿈틀’ 상황으로 뒤바뀌고 있다. 2월 28일 현재 D-95일의 정치 기상도이다. 지난 20일부터 시장과 도·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자, 포항과 영주시가 열기를 뿜어내면서 경북지역 지방선거 분위기를 주도했다. 도지사 출마를 위해 이강덕 ..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 2026년 02월 28일
[정치][지방선거 분석] 경북지역 22명 시장·군수 중 불출마 입장 밝힌 지자체장은?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북지역 22개 시장 군수 중 19명이 재선 혹은 3선 도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홍 기자 siin0122@hanmail.net 기자 : 2026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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