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4,746건)
[문화]화제의 인물/ hot한 예술인 의사(醫師) 부부(夫婦)
우리들은 하루하루 각자의 위치에서 인생의 수를 놓으며 바쁜 일상을 살아간다. 이게 대자연의 순리이다. 누구나 고단한 삶의 여정을 사랑이라는 응축된 힘에 기대거나 때로는 의지하며 걸어가는 것이다. ..
김미자 기자 : 2021년 06월 20일
[기획]기획/ 누가 먼저 금오산 정상에 깃발 꽂을까. 구미 현대 정치권의 중심축 육육칠 세대들
육육칠 세대(66년, 67년생) 정치권이 오사오(54년생, 55년생) 세대를 역사의 뒷전으로 밀어내면서 구미 현대 정치사의 중심권에 진입했다. 육육칠 정치 세대 이전의 오사•오 세대는 구미초등학교 출신의 손홍섭, 이수태, 전인철, 이규원, 윤종석 전직 지방의원들이 주축이 된 최대의 ..
김경홍 기자 : 2021년 06월 18일
[정치]구미시 도량동 꽃동산 민간공원 개발 파장 여진 지속 ‘동 대표들이 왜 다른 얘기를 하나’ 구미시 소통 부족 탓하고 나선 김낙관 의원
구미시 꽃동산 민간공원 개발에 대해 도량동 소재 아파트 주민들이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 의회 김낙관 의원이 시가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잘못 인식하고 있는 정보를 바로잡으라고 요구했다...
서일주 기자 : 2021년 06월 18일
[정치]‘구미시 경관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 ’ 임기응변식 가로수 식재
구미시 도로변에 식재한 가로수가 일관성을 상실하면서 도시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8일 구미시 건설교통국 공원녹지과에 대한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 감사에서 양진오 의원은 “ 가로수 식재는 전문적 지식과 지혜를 가진 공원 녹지과가 전체의 이미지 제고하는 큰 그림을 그린..
김경홍 기자 : 2021년 06월 18일
[정치]가맹점 등록률 낮은 구미시 결식아동 카드는 ‘상처 입히는 카드?`
] “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편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고, 결식아동들이 쉽게 무료 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어르신•아동 정책 개발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
김경홍 기자 : 2021년 06월 18일
[정치]공단지역 경제 마비 우려된다 ‘안전속도 5030 일률적 적용, 물류비 상승 기업에 부담 가중’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 19조에 따라 ‘안전속도 5030’ 정책 계도 기간인 3월까지는 기존의 50km로 속도로 주행이 가능했지만, 계도 기간이 끝난 4월 17일 이후부터는 주거, 상업 공업 지역 등 통행이 잦은 도심부 일반도로의 제한 속도를 기존 60km에서 50km, 이면도..
서일주 기자 : 2021년 06월 18일
[정치]‘당헌 당규 손바닥 뒤집듯, 민주당 총리 출신 대권 주자들의 경선 연기 주장’ 민심 냉랭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17일 SBS에 출연해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가 보여줬듯 원칙상 당헌·당규를 바꾸는 것은 국민과 당원의 동의를 얻기 어렵다. 대선 180일 전 선출’ 규정이 있는 당헌•당규를 바꿀 명분이 없다는 이유를 들면서 18일 경선 연기 불가 입장을 밝히겠다고 천명했다. ..
김경홍 기자 : 2021년 06월 18일
[정치]수혜자인 여성단체 관계자가 ‘구미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 제정 반대, 쇼크받았다’
송의원은 10개의 보훈단체는 인건비도 지급할 여력이 없는 등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다면서 보훈회관을 서둘러 착공하라고 요구했다. 이와 관련 사회복지국장은 보훈회관 건립계획을 수립한 상태에서 국비 5억, 도비 5억, 시비 40억 원이 투입되는 61평 규모의 회관 건립을 위해 시비 확보..
김경홍 기자 : 2021년 06월 17일
[경제]준공 10년 만의 쾌거, 구미시승마장 국제공인 승마경기장으로 지정
장세용 구미시장은 “2016년 전국 유일의 공식 승마길인 낙동강 승마길과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을 조성한 데 이어 이번에는 대한승마협회로부터 국제공인승마장 지정을 받아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말산업 도시로 거듭났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여러 전국 규모 승마대회와 제102회 전국체전의 완벽..
김미자 기자 : 2021년 06월 17일
[문화]전국 최고 수준 경북청소년수련원, 농촌 사랑도 ‘으뜸’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 수련 기관으로 평가받는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15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15명은 김천시 남면 옥산리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치기, 깨 솎기 등을 통..
서일주 기자 : 2021년 06월 17일
[기획]시사칼럼/ 이준석 돌풍
한 신문, 그것도 한날 두 면에 걸쳐 같은 사람에 대한 논평 세 개가 실려있습니다. 그만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사안입니다. (2021년 6월 8일 경향신문 오피니언) 과연 돌풍이라 해도 전혀 과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의 선출에 나타난 내용을 여러 각도에서 보아야 할 것..
김미자 기자 : 2021년 06월 17일
[사회]경북도 인사/ 최영숙 대변인 3급 승진
경북도가 6월 17일자로 25명에 대한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최영숙 대변인은 4급에서 3급으로 승진했다. ..
김미자 기자 : 2021년 06월 17일
[사회]KTX 구미 접근성 강화 ‘구미 지도자들에겐 호재’
구미경실련이 17일 구미 ∼ 김천 대구권 광역철도(국철 활용)가 KTX 김천구미역을 경유함으로써 KTX 구미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미 지도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미시와 의회, 구자근•김영식 의원이 구미취수원 대구 공동 이용 ‘구미 보상 정부 지원방안’으로..
서일주 기자 : 2021년 06월 17일
[기획]시사 칼럼/ 공정한 한국을 위하여
우리 한국 사회는 정부 권력보다 막강한 4대 권력이 존재한다. 종교 권력, 군부 권력, 검찰 권력 언론 권력이 그것이다. 한때는 군사 권력이 정치 권력을 오랫동안 장악했던 어두운 시절이 이 나라에 있었다. 군부 권력이 정치를 장악하던 시절은 종교 권력이나 검찰 권력은 권력도 아니었으며..
김미자 기자 : 2021년 06월 17일
[기획]분석/ 진영의 논리 극복한 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화합의 역사를 쓰다
역사자료관 운영 시간은 09시부터 1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관람은 코로나 19등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람 문화 정착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역사자료관 홈페이지를 통해 6월 28일부터 가능하며 예약자 우선으로 관람할 수 있다..
김경홍 기자 : 2021년 06월 17일
[사회]분석/ 구미시•구미시의회 ‘ 솔로몬의 지혜가 절실하다’ 대응 예산 없어 국도비 반납하는 `낙동강 기적의 현장`
재원 확보를 위해 시유지를 매각해야 한다는 여론이 구미시의회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대응 예산을 마련하지 못해 어렵게 확보한 국도비 예산을 반납하거나 불용처리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미시립 중앙도서관 증축과 관련 4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지만, 대응 예산을 마련하지..
서일주 기자 : 2021년 06월 15일
[기획]시사 칼럼 / 일찍 핀 꽃이 일찍 시든다는 홍준표 의원과 김웅 의원의 우문우답
지난 5월 초 홍준표 의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 의사를 밝힌 초선 김웅 의원을 겨냥해 ‘일찍 핀 꽃은 일찍 시든다’며 당 대표 시기 상조론을 꺼내 들었다. 이에 대해 김웅 의원은 ‘의원님은 시들지 않는 조화로 사시라’고 맞받았다. ..
김미자 기자 : 2021년 06월 14일
[정치]`함께 울고 웃는 친서민 정치 실천하겠다`
김영식 의원(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이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주민들과 활발한 교감을 통해 제기된 문제를 풀어나가겠다는 친서민 정치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김 의원은 민원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시민 누구나 찾아와 상담할 수 있는 첫 번째 주민 ‘소통의 날’을 12일 오후..
서일주 기자 : 2021년 06월 14일
[정치]교통약자를 보호하는 시정이 친서민 시정 ‘엘리베이터 없는 노후 아파트에 전동차 보관시설 설치 시급’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들이 전동차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없는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경우 전동차를 보관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김경홍 기자 : 2021년 06월 14일
[사회]구미전자정보기술원 행정사무 감사/전자정보 기술원장도 의회와 불통’ 논란, 거듭되는 의회 경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 대한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 감사에서 위원들은 의회와의 불통을 문제 삼았다. 경제기획국장에 이은 두 번째의 경고였다. 1개월 전인 5월 4일 취임한 원장을 행정사무 감사장에서 처음 대했다는 위원들은 불쾌한 표정이 역력했다. ..
김경홍 기자 : 2021년 06월 13일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